목사와 중이 고깃집에 간 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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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.08.29 19: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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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날 목사와 중이 같이 고깃집에 갔다.
목사가 말했다.
"오늘은 내가 쏠테니까 마음껏 먹어!
뭘로 시킬까?"
그러자 중이 말했다.
"목 사"
. . .
"계산은 내가 할테니까 굽는건 니가 해라"
"그래"
목사와 중은 고기를 먹으며 수다를 떨었다.
그러던 와중 목사가 소리쳤다.
"중 고기타!!"
. . .
"끄윽 잘먹었다"
"오늘은 내가 샀으니까 다음엔 니가 사라"
그러자 중이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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