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니지...
남자친구 생일날에 서프라이즈 해주려고 케잌 사 들고 갔는데... 남친 만나러 가는 길에 길거리에서 남친과 마주쳤는데 남친이 하는 말 "우리 그만 하자..너 좋은 사람 만나길 바래"라고 말하곤 휑~하니 가서 왜 그런지 물어 볼려고 따라갔는데... 남친은 이미 새로운 여친을 만들어서 새로운 여친이 "왔어 자기 여기야..." "어 세영이 벌써 왔네.."하는 걸 바로 눈 앞에서 본 것... 그리고 남친에게 발각 되기 전에 뛰쳐나왔겠지.. 그리곤 오열 시작....